[J리그 직관기] FC 도쿄 VS 교토 퍼플상가 2024년 5월 3일 경기
축구자체 직관을 한게 언제가 처음이었더라? 내 기억속에는 부산 아이파크 전신인 부산 대우 로얄즈를 보러 구덕 운동장에 간게 처음 이었던 것 같다. 당시에는 안정환이 뛰고 있었던것 … Read mo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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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자체 직관을 한게 언제가 처음이었더라? 내 기억속에는 부산 아이파크 전신인 부산 대우 로얄즈를 보러 구덕 운동장에 간게 처음 이었던 것 같다. 당시에는 안정환이 뛰고 있었던것 … Read more
아카사카에 갔다가 야마구치현 향토 음식을 파는 후쿠노하나에 방문 했다. 후쿠노하나 다메이케산노점 시식기 소바집이 아니라 이자카야였다. 그래서 여러가지 시켜먹었다. 만화가 그려져 있는 일본 술병. 웹에 따르면 … Read more
일본 도쿄에 올때마다 진보쵸를 찾게 된다. 진보쵸는 서점 거리로 유명한 지역으로 고서, 문학, 역사, 예술, 철학, 만화, 외국 서적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모여 있다. … Read more
일본식 스파게티 나폴리탄이 몹시 땡길때가 있다. 킷사에서 즐기는 나폴리탄과 진한 드립 커피. 탄수화물과 카페인 중독자라면 너무나도 좋아할 만한 구성. 서점 거리 진보쵸에 가면 킷사에서 나폴리탄과 … Read more
러너로서 도쿄에 왔으니 런 스테이션을 가보자고 생각했다. 그냥 체험삼아. 1년전에 갔었는데 그때에 비해 지금 한국의 러닝 붐이 심상치 않다. 내가 달린지는 한 4년 된거 같은데.. … Read more
언젠가 한번 가보자고 벼루고 벼뤄뒀던 오미야 철도 박물관. 오미야(大宮) 철도 박물관, 정식 명칭은 Railway Museum (鉄道博物館)는 JR 동일본이 2007년 10월에 개관한 철도 전문 박물관으로, 사이타마시 … Read more
마쓰야가 아니다. 마쓰노야다. 일식 돈까스 전문프랜차이즈인데. 이번에 알았다. 몹시 싸다. 메뉴판. 로스카츠, 에비 후라이, 가라아게 등이 대표 메뉴인듯하다. 이른바 튀긴 메뉴들. 로스카츠 정식이 590엔 밖에 … Read more
평일 신바시에 가서 야키니꾸를 먹었다. 일본식 야키니꾸는 처음이었다. 신바시 하나렌 야키니꾸 시식기 메뉴는 이렇게 나와 있고. 이건 드링크 메뉴. 다양하게 준비 되어있었다. 기무치.,.. … Read more
JR 우에노 역에 내리면 도쿄 국립박물관, 국립서양미술관, 우에노 모리 미술관, 도쿄도 미술관 등 다양한 미술관을 가 볼 있다. 그리고 근처에는 도쿄 대학도 있으니 뭔가 미술과 … Read more
모또하스누마역에 있는 마쓰야에 방문. 마쓰야 자체를 간게 정말 오랜만이었다.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스이카로 결제. 결제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었다. 결제를 하면 식권이 나오고 빈자리를 찾아가서 앉으면 식권을 … Read more